Huwe, Albrecht: "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)를 다시 읽다"? : 이화진의 “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)를 다시 읽다: 그의 학술 활동과 1930년대 독일 미술사학계의 평가 = Rereading Andreas Eckardt: His Scholarly Work and Its Evaluation in the German Art History Discourse of the 1930s" 에 대한 반론.
Online-Ausgabe in bonndoc: https://doi.org/10.48565/bonndoc-854
Online-Ausgabe in bonndoc: https://doi.org/10.48565/bonndoc-854
@article{handle:20.500.11811/14117,
doi: https://doi.org/10.48565/bonndoc-854,
author = {{Albrecht Huwe}},
title = {"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)를 다시 읽다"? : 이화진의 “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)를 다시 읽다: 그의 학술 활동과 1930년대 독일 미술사학계의 평가 = Rereading Andreas Eckardt: His Scholarly Work and Its Evaluation in the German Art History Discourse of the 1930s" 에 대한 반론},
publisher = {Universitäts- und Landesbibliothek Bonn},
year = 2026,
note = {"안드레아스 에카르트를 다시 읽다"라는 이화진의 논문은 독일 공공 기록 보관소 자료를 활용하여 국제 한국학의 원로 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, 1884~1974)의 생애와 업적을 재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특히, 저자는 그의 학술적 업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, 나치 정권과 협력했으나 이후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인물의 모습을 그려낸다.
본 반론은 저자의 모든 주장이 사고적 접근과 방법론적 실행 측면에서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으며,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있음을 상세히 입증한다. 논문의 '결과'는 기록 보관소 자료 처리에 나타나는 기본 지식의 부족, 역사적 맥락에 대한 무관심,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원본 자료를 간과함, 원본 텍스트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의 왜곡, 에카르트와 오랜 개인적 접촉이 있던 제3자의 진술을 입증 없이 거짓 진술로 다루는 것등에서 비롯된다. 전반적으로 이 논문은 근본 학문 윤리를 지키지 못하는 무책임한 것으로 간주된다.},
url = {https://hdl.handle.net/20.500.11811/14117}
}
doi: https://doi.org/10.48565/bonndoc-854,
author = {{Albrecht Huwe}},
title = {"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)를 다시 읽다"? : 이화진의 “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)를 다시 읽다: 그의 학술 활동과 1930년대 독일 미술사학계의 평가 = Rereading Andreas Eckardt: His Scholarly Work and Its Evaluation in the German Art History Discourse of the 1930s" 에 대한 반론},
publisher = {Universitäts- und Landesbibliothek Bonn},
year = 2026,
note = {"안드레아스 에카르트를 다시 읽다"라는 이화진의 논문은 독일 공공 기록 보관소 자료를 활용하여 국제 한국학의 원로 안드레아스 에카르트(Andreas Eckardt, 1884~1974)의 생애와 업적을 재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특히, 저자는 그의 학술적 업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, 나치 정권과 협력했으나 이후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인물의 모습을 그려낸다.
본 반론은 저자의 모든 주장이 사고적 접근과 방법론적 실행 측면에서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으며,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있음을 상세히 입증한다. 논문의 '결과'는 기록 보관소 자료 처리에 나타나는 기본 지식의 부족, 역사적 맥락에 대한 무관심,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원본 자료를 간과함, 원본 텍스트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의 왜곡, 에카르트와 오랜 개인적 접촉이 있던 제3자의 진술을 입증 없이 거짓 진술로 다루는 것등에서 비롯된다. 전반적으로 이 논문은 근본 학문 윤리를 지키지 못하는 무책임한 것으로 간주된다.}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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